[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협력사원이 최종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7일부터 김해점을 임시휴점한다고 밝혔다.
해당 협력사원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3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전날 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nrd8120@newspim.com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협력사원이 최종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7일부터 김해점을 임시휴점한다고 밝혔다.
해당 협력사원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3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전날 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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