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이주현 기자 = 11일 오후 3시 6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환기구 부분 6㎡가 부분 소실되고 집진기 및 톱밥 4000kg가 소훼되는 등 소방 추산 25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집진기에 톱밥을 가공하던 중 연기가 집진기 환기구에서 나는 것을 보고 공장 관계자들이 옥내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이 꺼지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스파크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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