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합천군은 10일 청와대세트장 회의실에서 야영장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련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야영장 활성화 방안과 겨울철 안전관리, 시설 이용요금, 시설 변경등록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군청과 현장에 있는 야영장 관계자들이 협업하고 합천관광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