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비상하는 포천청춘 디딤돌사업',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청년일자리사업'등을 통해 관내 청년들에게 지역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상하는 포천청춘 디딤돌사업'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특화산업(섬유, 가구) 및 농업분야, 기타분야 등 총 5명을 선발하며,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최대 연 1500만원 상당의 창업공간, 실습재료비, 자격증 취득비 등을 지원한다.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청년일자리사업'은 관내 우수업체(단체) 4곳과 미취업 청년 4명을 선발한 후 1:1 취업매칭을 통해 업체(단체)에는 청년 채용지원금을 지원하고, 참여 청년은 현장경험을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의 청년 및 포천시 소재 우수 업체(단체)이며 신청 및 접수는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오는 2월 12일까지 포천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pija2016@korea.kr)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홈페이지>행정정보>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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