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네이버는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출한도 3340억원을 증액키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5.61%에 해당하며, 차입후 금융기관 총 한도약정금액은 5360억원이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네이버는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출한도 3340억원을 증액키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5.61%에 해당하며, 차입후 금융기관 총 한도약정금액은 53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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