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27일 오전 2시 55분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99㎡ 중 절반 가까이가 타는 등 소방 추산 5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오전 5시 30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27일 오전 2시 55분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99㎡ 중 절반 가까이가 타는 등 소방 추산 5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오전 5시 30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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