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권혁민 기자 = 14일 오후 4시55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 3층 건물 자동차공업사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작업장 내부(460㎡)와 자동차 7대를 태워 1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오후 5시25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직원 김모씨(44)가 목과 손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도장작업을 위해 도장부스 내부를 가열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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