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0일 오후 8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한 야산에서 A(63) 씨가 벌목하던 나무에 깔려 심정지 상태가 왔다.

이후 A 씨는 가족들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0일 오후 8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한 야산에서 A(63) 씨가 벌목하던 나무에 깔려 심정지 상태가 왔다.

이후 A 씨는 가족들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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