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와 경남ICT협회, 정보산업협회는 9일 경남테크노파크 본부 1층에서 '경남 ICT융합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경남테크노파크 안완기 원장, 경남ICT협회 정민영 회장, 정보산업협회 권수범 회장, 관련기관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ICT융합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ICT융합 사업 발굴, 산·학·연 ICT기술지원 네트워크 구축, R&BD협력 모델 발굴, 업종별·솔루션별 전문그룹 중심의 프로젝트 기획 및 수행,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
경남TP 안완기 원장은 "우리 지역 SW/ICT산업 육성과 ICT기업 지원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TP와 경남ICT협회, 정보산업협회는 이날 2020년 신년 조찬모임을 갖고, 지역 SW산업 현황 및 경남 주력산업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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