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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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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 "긴장완화 위한 외교노력을" 신년 연두회견/닛케이

首相「緊張緩和へ外交努力を」年頭会見 中東情勢で関係国に自制促す

- 의혹·중의원해산·후계문제까지...2020년 아베 앞에 놓인 과제/아사히
疑惑・解散・後継 2020年、問われる首相

- 2020년 정치 관전포인트 개헌·해산·포스트아베/닛케이
2020年政治の注目は「改憲」「解散」「ポスト安倍」

- 방위성, 변칙궤도 미사일 요격 연구하기로...북한 성능향상에 대응/닛케이
変則軌道ミサイル迎撃 防衛省研究へ 北朝鮮の性能向上に対応

- 프랑스 외무상 "카를로스 곤은 프랑스 여권 쓰지 않았다"...레바논과 설명 달라/NHK
「ゴーン被告 仏の旅券使わず」仏外相 レバノンの説明と相違

- 카를로스 곤 도주, 남성 2명과 신칸센타고 오사카로/아사히
逃亡、男2人と新幹線で ゴーン被告、新大阪へ ホテルで箱に?関空入り

- 카를로스 곤 출국, 검사시스템에 구멍있었나...간사이공항, 전용기는 화물 확인 의무 없어/아사히
ゴーン被告出国、検査に穴か 保安検査は機長次第・荷物確認の義務なし 関空、プライベート機ゲート

- 스가 관방장관,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신병확보 위해 외교 노력할 것/NHK
ゴーン元会長の身柄引き渡しへあらゆる外交努力 官房長官

- 중동, 동맹을 움직이다...이란문제로 북한에 파급 미칠까/닛케이
中東、同盟動かす イラン問題、対北朝鮮に波及か

- 시모지 미키오 의원, 현금수령 인정...IR뇌물사건/닛케이
下地議員、現金受領認める IR贈収賄事件 報告書記載せず

- 스가 관방장관 "IR은 필요...뇌물스캔들과 사업은 차원이 다른 얘기"/NHK
菅氏、「IRは必要」 汚職事件と事業は「次元が違う」

-日 기업들 수장 신년사 "올해는 올림픽·5G"...미중대립엔 경계/닛케이
今年は五輪・5G期待 企業トップ年頭所感 米中対立に警戒

- 2019년 일본 신차판매, 3년만에 전년비 하락...소비증세와 태풍영향/아사히
国内新車、3年ぶり前年割れ 消費増税や台風、影響 19年販売

- 백화점 3사, 신년 첫 판매 저조...증세영향/아사히
百貨店3社、初売り前年割れ 増税影響、セールも不調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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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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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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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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