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상자 4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동 소재 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3층짜리 상가 건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연기를 흡입한 3명과 손에 화상 등 부상을 입은 1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차량 41대와 소방대원 16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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