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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 네덜란드 연구소와 오가노이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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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인터파크홀딩스 부설 바이오융합연구소(이하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네덜란드 휘브레흐트 오가노이드 테크놀로지(HUB)와 오가노이드 기술사용 특허권 및 기술 이전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를 2차원 배양 접시에 배양하던 것과 달리 3차원 세포 구조체를 하이드로겔 안에서 배양하거나 재조합해 만든 장기유사체다. 실제 조직과 닮아 신약개발이나 질병치료, 인공장기 개발 등의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미니 장기', '유사 장기'라고 불린다.

(왼쪽부터) HUB 로버트 브리스 CEO,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 홍준호 기획조정실장, 구본경 자문 교수, HUB 바하 라메잔푸어 사업개발임원,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 염지은 선임연구원. [사진=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 2019.12.23 allzero@newspim.com

HUB는 네덜란드 왕립 과학아카데미와 위트레흐트 의과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오가노이드 배양법을 개발한 한스 클레버스 교수가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있으며 오가노이드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

홍준호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적 선도 기관인 HUB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돼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의 오가노이드 연구가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오가노이드 연구 및 사업 분야에서 HUB와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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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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