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해태제과 젤라또 '빨라쪼'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홀리데이 케이크 5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생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들어 더욱 신선한 젤라또 케이크는 건강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올해 트렌드인 흑당맛 '블랙슈가', 빨간 케이크 시트가 들어가 고급 디저트로 손색없는 '레드벨벳'은 트렌디한 파티를 즐기고 싶은 젊은층에게 추천할 만 하다.
달달한 연인들에겐 '러블리 하트(딸기)'를,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들에게는 '돌체아모레 초콜라또(초콜릿)'와 '쿠키클라우드(쿠키앤크림)'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겨울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스노우맨 젤라또'도 함께 출시했다. 함박눈을 보기 힘든 요즘, 젤라또로 만든 귀여운 눈사람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겨울 추억도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보다 더 품격 있는 이태리 정통 젤라또 케이크로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더욱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