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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경주 최초 공유사무실 '위드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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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통합된 개념의 공간 운영…회의실·오픈라운지·휴게실 갖춰
투자 부담 없는 사무실 제공…주52시간 생산성 향상에 적합

[경주=뉴스핌] 은재원 기자 = 블루원이 지난 11월 오픈한 주차복합건물 룩스타워 7층에 경주시 최초로 공유사무실 '위드림'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블루원 공유사무실 위드림 지정석 [사진=블루원]

공유사무실은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공유경제를 대표하는 사무실 운영 개념이다. 원격근무제의 단점인 비효율성을 극복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신개념 사무실이다.

직원 간 소통을 촉진하고 활발한 협업이 이뤄질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과 휴식의 경계를 분리할 수 있다. 주52시간 근로제 시행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는 제도로서 출·퇴근에 들어가는 시간과 교통비 등을 감안하면 경제적 이익도 높다.

블루원의 공유사무실 '위드림'은 자유석인 핫플레이스 33석, 지정석인 전용데스크 12석, 프라이빗 오피스 8석을 운영한다. 휴식 또는 회의를 할 수 있는 회의실 3실과 꽃·식물과 그림으로 채워진 2곳의 오픈라운지가 갖추어져 있다. 고객 맞춤형으로 꾸밀 수 있어 기존의 사무실 보다 편안한 느낌을 줘 업무집중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드림'은 365일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루 9시까지 고객 요구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요금은 핫데스크를 기준으로 1일2만원, 월20만원 수준이며 자유석과 주2회 회의실을 이용할 수 있다. 전용데스크는 월30만원, 프라이빗 오피스는 월40만원에 지정석과 월1회 회의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회의실만 별도 사용 시 일반고객 기준으로 1일 8명 기준 30만원이며 단체는 15만원이다.

블루원 공유사무실 [사진=블루원]

'위드림'은 양면으로 보문호수와 경주 남산이 바라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저녁 무렵에는 해가 지는 일몰의 아름다운 풍광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뒤로는 토함산과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광도 매력적이어서 사색과 창조적인 작업에 적합한 공간으로 기대된다.

사무실에는 인터넷과 와이파이는 물론 사무기기(복합기, 팩스)와 사무용품과 수납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커피, 차, 간식도 준비된다. 라운지 2곳과 휴게실 2곳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으며 주차공간은 충분하다. 콘도 객실과 워터파크 이용객은 요금을 우대받을 수도 있다. 아래층에 뷔페식당과 카페&바가 자리 잡고 있어 동일한 공간에서 식사와 휴식을 겸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함이 최대 장점이다.

블루원 관계자는 "공유사무실은 창업하는 회사의 경우 초기 사무실 준비에 필요한 투자비용과 운영경비를 절감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관광지인 경주지역의 특성상 장·단기 관광과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업무공간으로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ews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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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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