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뉴로스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관련 언론 보도와 관련해 "BW 발행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뉴로스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관련 언론 보도와 관련해 "BW 발행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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