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NS홈쇼핑, 중소기업 협력사와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 11일 론칭 방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철쑥으로 편안하고 자극 없는 클렌저 만들어 PB상품 출시
홈쇼핑 클렌저 상품 중 유일하게 항균력 인체 적용 시험 완료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NS홈쇼핑은 태영, 비앤비코리아와 손잡고 개발한 첫 뷰티PB 상품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를 11일 론칭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NS홈쇼핑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을, 피부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를 출시, 11일 오후 1시 40분 홈쇼핑 라이브 첫 방송을 마련했다.

NS홈쇼핑이 태영, 비앤비코리아와 손잡고 개발한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 [사진=NS홈쇼핑]

TV홈쇼핑에 소개된 바디클렌저 중 사철쑥(인진쑥) 추출물 80%로 만들어진 클렌저는 '엘렌실라& 코즈미 쑥클렌저'가 유일하다. 인진쑥은 기를 북돋고 얼굴을 희고 밝아지게 한다고 본초강목에 소개돼 있을 만큼 사시사철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이다.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에는 100도 훈증과 끓지 않는 90도 온열, 얼지 않는 4도 냉각, 72시간 숙성 등의 과정을 거쳐 공을 들여야 얻을 수 있는 '쑥 추출물'이 80%나 함유됐다.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는 pH 4.6~6.6으로 약산성에 맞춰져 있어 외부 자극에도 걱정 없는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 뿌리, 허브, 곡물에서 추출한 80가지 자연유래성분을 함유하고 6가지 비타민 관련 성분과 피부진정 특허 성분을 함유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건강하게 피부를 가꾸어준다.

얼굴부터 발끝까지 사용하는 올인원 클렌저로 TV홈쇼핑 바디클렌저 상품 중 유일하게 '항균력 인체적용 시험'을 완료했다. 세정력 효과는 물론 일시적인 피지, 수분, 각질 개선 효과에 도움을 준다.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는 인공색소, 인공향료 등 피부 걱정 성분 18가지를 첨가하지 않고, 100%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를 함께 만든 태영은 '성분원료 제일주의'로 착한 화장품을 만들어왔으며, '엘렌실라'의 달팽이크림을 NS홈쇼핑의 뷰티 스테디셀러로 만들어낸 중소기업이다.

장승원 NS홈쇼핑 TV이미용상품팀장은 "NS홈쇼핑이 첫 뷰티 PB상품을 오랜 기간 함께 한 파트너 협력사 태영과 협업으로 출시하게 돼 기대감이 크다"며 "미세먼지와 심해지는 일교차, 건조함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건강한 피부 케어에 기초가 되어 줄 '엘렌실라&코즈미 쑥클렌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