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8일 오후 4시 58분께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롯데마트 후문 도로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됐다.

이 사고로 장림동 일대 1000여 세대 가구에 수도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복구작업은 29일 오전 2시께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현재 장림동 일대 일부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인근 지하차도 공사 현장에서 지름 800㎜ 크기 상수도관이 파열되며 물이 흘러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