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우정청은 23일 오후 홍보관 및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우수상품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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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칠 부산우정청장이 23일 오후 부산우정청 홍보관 및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남도 우수상품 품평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부산지방우정청]2019.7.23. |
농·수산 및 지역 우수상품 생산자의 소득 증대와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체국과 경남지역 업무협약 8개 지자체(진주시·사천시·김해시·밀양시·하동군·고성군·남해군·산청군)내 40개 업체 우수 상품을 전시했다.
온라인 쇼핑몰 상품매니저(MD)도 초청해 상품관리 등 생산자와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40개 참가업체 관계자 70여 명과 경남지역 지자체 담당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최익준 과장의 전자상거래 사업 방법과 비전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김성칠 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우수한 지역상품을 홍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온라인 판로 개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