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에이치엘비는 김하용·김성철 각자대표 체제에서 진양곤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에이치엘비는 "일신상의 사유"라고 변경 사유를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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