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한국거래소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 확인 결과 2016년 12월 이후 파티게임즈의 실질적 경영진인 최영재·이시현 씨의 횡령·배임 혐의 규모가 121억9700만원에 달한다고 29일 공시했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한국거래소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 확인 결과 2016년 12월 이후 파티게임즈의 실질적 경영진인 최영재·이시현 씨의 횡령·배임 혐의 규모가 121억9700만원에 달한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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