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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관리단, 생계형 체납자 362명 복지부서에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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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 등 복지지원 74명, 주거지원 1명, 취업 3명 성과 거둬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세금 징수 효과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 성과까지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경기도]

14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지난 3월 8일 출범한 이후 4월 30일까지 체납자 28만8404명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이중 362명의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사업과 연결해주는 역할을 했다.

도는 이 가운데 322명은 긴급복지나 사례관리 대상자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6명은 LH, 경기도시공사 등을 통해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하도록 안내했다. 또, 일자리가 필요한 27명에게는 구직활동을, 대출이 필요한 7명은 저소득층 대출사업과 연계해 주었다.

이런 복지 연계 활동 결과 현재까지 74명이 긴급복지 등 복지 혜택을 받게 됐으며 1명은 주거지원, 3명은 취업에 성공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한편 도 체납관리단은 7만304명이 체납액 123억원을 자진납부 했으며, 무재산·행방불명으로 확인된 체납자 822명의 체납액 2억원은 결손 처리했다. 또 일시납부가 어려운 체납자 3255명의 분납신청을 받아들였다.

경기도의 체납자는 모두 487만 명으로 도는 이 가운데 100만 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연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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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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