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공시불이행(소송 등의 제기 지연공시)을 한 유앤아이에 대해 8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결정 시한은 이달 31일이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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