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전북 진안군이 건강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봄철 조림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올해 35억원을 들여 전체 사업량 588ha 중 봄철 사업 대상지로 산림 435ha를 선정하고 지난 3월부터 사업에 착수했다.

군은 조림사업 적기인 4월 말까지 상수리·낙엽송 등 경제수 78만4000본, 미세먼지 저감과 재해방지를 위해 큰나무 24만5000본 등 총 129만4000본 식재를 마칠 계획이다.
군은 봄철 조림사업 성공을 위해 감리단, 시공자 등이 함께 3차례에 걸쳐 현지 연찬회를 가졌다.
군은 또한 조림사업장 전 지역에 감리단이 수시로 지도 감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