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여행초보자를 위한 여행방법을 알려주는 '나의 첫 번째 자유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 선정부터 항공 및 숙소 예매, 루트 선정까지 초보 자유여행자를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다.
자유여행은 항공 예매부터 시작해 숙소 및 교통수단 예매, 여행루트 선정까지 여행의 전 과정을 여행자들이 직접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여행이 서툰 초보여행자들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자유여행을 가고 싶지만 그 과정이 두렵고 걱정돼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바로 이러한 여행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나의 첫 번째 자유여행'이다.
강의는 소율 여행강사('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저자, '꽃피는 여행 연구소' 소장)가 진행하며,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에 진행한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