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김민정 기자 = 고양시가 장애인‧고령자‧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오픈마켓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전했다.

‘오픈마켓 창업’은 개인이나 소규모 업체가 온라인상에서 상품을 등록해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로 소자본, 무점포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창업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픈마켓 쇼핑몰 등록 및 판매제품 주문 교육 ▲사업자등록 신고, 노출마케팅 및 1:1 실전판매 교육 등으로 전체 교육생의 50%이상 창업이 목표다.
교육생은 공공·민간기관에서 정보화교육을 3개월 이상 수료했거나 정보화자격증을 취득한 정보취약계층으로 창업의지가 있어야 하며,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8개월 동안 온라인 마켓 창업교육 및 실전 판매 교육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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