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분홍색 패키지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표현해 봄날의 화사한 분위기와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또 최근 올반 명란군만두가 이색만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대용량으로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벚꽃 에디션은 기존 용량의 2배 가량인 1050g으로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명란군만두 벚꽃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만우절인 4월 1일을 ‘만두절’로 지정하고 하루 동안 제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탭에서 ‘명란군만두’를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벚꽃 에디션을 통해 대표적인 이색만두로 자리 잡은 올반 명란군만두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시즌 별 트렌디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6월 출시한 ‘올반 명란군만두’는 바삭한 군만두 전용 만두피에 짭쪼름한 명란과 고소한 명란마요를 넣어 맥주 마니아들에게 안주로 호평을 받으며 매월 10만봉 이상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누적 판매량이 100만봉을 돌파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