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EMW는 류병훈 전 대표이사, 정병귀 전 CFO 등 전현직 임원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84억4005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3.9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와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oung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EMW는 류병훈 전 대표이사, 정병귀 전 CFO 등 전현직 임원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84억4005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3.9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와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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