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주변시설 돌아보는 첫 번째 활동 전개
[강릉=뉴스핌]이순철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1월30일부터 12일까지 노인회관과 복지시설을 찾아 총 140만원 상당의 난방유와 36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260상자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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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동에코발전] |
영동에코발전본부는 14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성은모자원과 강릉다문화지원센터에, 생활용품 140상자를 강남동노가니경로당에 각각 전달했다. 또 강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과 함께 생활용품 90상자를 전달했다.
최남희 강남동장은 “복지시설과 노인회관에 온기와 활력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박동규 연료전환부장은 “각 시설관계자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어르신들의 밝은 얼굴을 보니 도움을 드리려 방문했던 우리들이 오히려 에너지를 얻고 왔다”며 지역사회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에코발전본부는 강동면부녀회·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반찬 및 김장나눔 활동은 물론 지역아동센터·노인회관 지원활동과 더불어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