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개장 전 작년 4분기 실적을 공개한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24일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00원(2.54%) 오른 6만840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0.8% 줄어든 4조43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1% 늘어난 9조9380억원, 당기순이익은 5.5% 확대된 3조3980억원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통해 주주 의결권 행사 편의성 제고 차원에서 전자투표제 도입 및 시행을 결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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