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8일 오후 12시 59분 부산 사상구 삼락동 소재 냄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검은 연기가 발생해 부산소방본부는 대응 1단계(관할 소방서 인력 및 장비 모두 출동)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68명과 62대 장비를 동원해 40분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공장직원 등 15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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