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현석 수습기자 =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PATRA)는 티세븐(T7), 폴리(POLY) 총 2개 제품이 2018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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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1인용 테이블 T7은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화이트 프레임에 KS 규격에 맞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소음이 적은 텐션 구조 선반과 회전형 가방 걸이를 내장해 소지품과 가방의 보관이 쉬우며, 압축 선반 설계로 적층할 수 있어 공간 효율을 높여준다.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폴리는 독창적인 타공 패턴을 통해 디자인에서의 차별화 및 통기성, 유연성을 확보했다. 연결캡을 통해 의자 간 연결이 간단하도록 설계된 측면은 깔끔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 연출을 도와준다. 바닥의 범퍼 핸들과 부드러운 폴딩, 수평 적재 기능도 갖춰 의자 보관과 활용에 편의를 높였다.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 한상국 대표는 “자사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제품들이 독일GDA, 핀업, 굿디자인 어워드 등 국내외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파트라 제품의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파트라는 국내시장은 물론 전 세계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 디자인 개발에 주력해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intakunte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