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경기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오는 17일부터 2019년 상반기 프로그램 이용자를 모집한다.

10일 복지관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체력단련, 원예교실, 정보화교실, 한글교실, 영어교실, 서예교실, 요가, 생활공예, 노래교실, 댄스교실, 난타교실, 미술교실 등이며 새해 1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된다.
이용 대상자는 시 지역 장애인 및 장애인의 가족이며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전화(031-678-5875) 및 복지관 내방상담 후 구비서류(복지카드, 해당자에 한해 수급자증명서 및 국가유공자증)와 소정 양식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장애초등학생방학프로그램, 방과 후 교실, 청소년 방과 후 난타교실, 자조모임, 볼링 스포츠단, 문화탐방, 영화산책은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과 상관없이 별도 모집 및 진행할 계획이며 물리운동재활, 직업적응훈련은 대기 접수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장애인에게 재활, 교육, 문화, 여가, 가족지원, 권익옹호, 역량강화 등의 다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관운영팀(031-687-5875)으로 하면된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