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 12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농가소득을 배가시키고 인류생명의 젖줄이자 보고인 농업 농촌을 변화 이끌어 나가기 위해 종합작물반과 한우반 2개 과정에 총 8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최고의 강사를 초빙 25주에 걸쳐 야심차게 운영한 결과 70명의 핵심 농업인재를 양성 배출하게 됐다.

대학장인 문준희 군수는 수료사에서 "수료식이 배움의 끝이 아니라 지난 10개월간 열심히 익히고 습득한 기술과 정보를 현장농업 접목과 경영개선 실천으로 창조농업을 열 수 있는 농업전문 리더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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