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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박람회, 내달 5일 부산벡스코 제2전시장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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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공직 채용의 모든 길을 종합‧체계적으로 안내하는 '2018 공직박람회'가 12월 5일 부산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2018 공직박람회'가 12월 5일 부산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공직박람회 모습. [사진=부산시청] 2018.11.26.


인사혁신처(처장 김판석)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아 상대적으로 공직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방의 공직지망생을 위해 비수도권 최대도시인 부산에서 진행된다.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자의 참 모습을 알리고 채용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헌법기관 등 총 67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 소개, 채용 경로 등 맞춤형 종합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공직지망생 등 공직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이 준비시간과 탐색비용 등을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개채용관, 경력채용관, 균형채용관을 마련해 공개경쟁채용(5․7․9급, 외교관후보자시험 등), 경력경쟁채용(민간경력자 일괄채용 및 개방형 직위제도), 균형채용(지방인재 채용목표제, 지역인재 7․9급, 장애인‧저소득 구분모집) 등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채용제도 및 시험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중앙부처, 지자체 및 헌법기관 등 67개의 참여기관도 개별 부스를 마련해 업무 및 인재상 소개, 자체 경력채용과 특수 분야 공무원(경찰, 소방, 외무, 검찰, 군인 등) 채용정보 등을 제공한다.

전시부스 외에도 선배공무원 릴레이 강연, 직종별 채용설명회, 면접특강, 공직선배 1:1 멘토링 등의 맞춤형 채용서비스를 통해 수험 노하우를 전수받고, 공직 체험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직적격성평가(PSAT) 예제풀이, 9급 모의시험, 모의 면접체험 프로그램에서 공무원 채용시험을 직접 체험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개인의 심리적 특성이 직업에서 요구하는 능력 및 특성에 적합한지를 측정하는 ‘직업 심리검사’, 공무원 미술대전 입상자가 현장에서 좌우명 및 가훈 등을 써주는 ‘재능나눔이벤트’ 등 일반 관람객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맞춤형 채용서비스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사전등록이 마감된 경우에도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행사장을 찾기 어려운 수험생 등을 위해 행사 관련자료, 촬영 영상 등을 인터넷으로도 제공한다.

chosc5209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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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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