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오는 14일까지 2018년 농촌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반 사업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령군 전역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내 미 수거된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을 적극수거하기 위해 실시하며 올해 12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2월 28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서 업무수행에 있어 신체적·정신적 결함이 없는 자로서 해당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의령군의 청정이미지 제고와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