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일네트웍스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14억원 규모의 자사주 32만994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inthera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일네트웍스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14억원 규모의 자사주 32만994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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