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와이오엠이 대표이사 횡령 배임 고소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틀째 폭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43분 현재 와이오엠은 전 거래일 대비 23.71%(3070원) 급락한 987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지난달 13일 와이오엠의 주주이자 채권자라고 주장하는 박모씨는 염현규 와이오엠 대표에 대해 횡령 배임 등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와이오엠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고소인 박모씨에 대해 지난달 28일 무고와 업무방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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