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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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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일정상회담, 10월 24일 베이징 개최 조정...관계개선 흐름 가속/지지
日中首脳、来月24日会談調整=関係改善の流れ加速

- LINE, 블록체인에 참여...다음 성장 분야에서 선수/닛케이
LINE、ブロックチェーン参入 次の成長分野へ先手

- 한국 "관함식에서 욱일기 사용하지 말아달라" 요청...방위성 관계자 "비상식"/아사히
韓国観艦式で旭日旗使わないよう要請 防衛省関係者「非常識」

- 모스크바 북한 대사관 지하 카지노...타스통신/산케이
モスクワの北朝鮮大使館に地下カジノ タス通信

- 시신보관·친족찾기·화장...'인수자가 없다' 늘어나는 고령자 고독사에 지자체 비명/아사히
「引き取り手なし」70年前の想定外 遺体保管・親族捜し・火葬…独居高齢者増え、自治体悲鳴

- 일본 양보, 농업·자동차가 관건...미일관세협상 시작하기로 정상회담에서 합의/아사히
日本譲歩、農業・車が焦点 日米関税交渉入り、首脳会談で合意

- 고노 日 외무상 "안보리 결의 완전 이행 위한 결속" 촉구/지지
安保理決議の完全履行訴え=国連北朝鮮会合で河野外相

- 토요타와 JR동일본, 포괄적 업무제휴 체결...저탄소사회 실현/지지
トヨタとJR東日本が提携=水素活用で低炭素社会実現

- 토요타, 국내판매 개혁...판매루트 사실상 일원화·60여 차종 줄이기로/아사히
トヨタ、国内販売改革へ 4系列を事実上一本化・60車種を半減

- 소니, AI 이용 윤리규정 책정...개인정보 보호 등 기재/닛케이
ソニー、AI利用に倫理規定 個人情報保護など記載

- "일을 열심히 한 결과가..." 모리토모 문서조작으로 자살한 재무국 직원 아버지 인터뷰/아사히
懸命で正直で、悔やむ父 「仕事に打ち込んだ結果が…」 森友文書改ざん、自殺した財務局職員

- 오사카 고등재판소, 무상화교육서 조선학교 제외에 "적법하다"...지방재판소 판단 뒤엎어/아사히
朝鮮学校側が逆転敗訴 授業料無償化「除外は適法」 大阪高裁

- 폼페이오 "북한 제재 유지" 호소...중국과 러시아를 견제/아사히
北朝鮮制裁の維持訴え 米国務長官、緩和派の中ロ牽制

- 의료기관, 정보공유 시스템 등록 의무화...재해시 상황 공유·지원/아사히
医療機関登録、義務化へ 被災状況、システムで共有→支援手配

- 아소 부총리 연임은 양날의 검...정권의 '토대'지만, 불상사 책임론 다시 불붙을 우려/아사히
麻生氏続投、両刃の剣• 政権の「土台」/不祥事責任論再燃も 2日に内閣改造

- 노다 총무상·사이토 농무상 교체...다음달 2일 내각 개각/마이니치
野田総務相、石破派の斎藤農相交代へ 来月2日

- 북한의 진의는?...日 외무성, 북일외무장관회담 내용 분석 나서/NHK
北朝鮮の真意は 直接対話へ日朝外相会談の内容分析 外務省

- 한국에서 성형하는 일본인, 연간 6000명...9년새 20배 늘어/요미우리
韓国で整形の日本人、年6千人…9年で20倍に

- 日 공군자위대, 美 B52 전폭기와 공동 훈련/요미우리
空自と米軍のB52、大規模な共同訓練実施

- 무인자동차 사고에 보험회사는 어떻게 대응할까?...실증 실험 나서/NHK
「無人自動運転」事故に保険会社どう対応? 実証実験

-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예상 입장객수에 맞춘 입장료 제도를 도입하기로...내년 1월부터/NHK
「USJ」予想来場者数に応じた入場料制度導入へ

- 폭약제조 혐의로 체포된 대학생, 다크웹에 접속했나..."화염약에서 각성제 제작"/마이니치
容疑で逮捕の大学生、ダークウェブに接続か 「鼻炎薬から覚醒剤自作」供述も

- 日, 상반기 대마 흡연 적발 1700명...전년동기 대비 317명 늘어/닛케이
大麻で摘発、過去最多 1~6月 1700人、若者増加目立つ

- 자민당,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서머타임 도입 단념/마이니치
自民党、20年東京五輪での導入断念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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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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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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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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