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대한뉴팜이 36억원 규모의 판교 제2테크노밸리 소재 토지를 취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3% 규모이며, 거래상대방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도시공사다. 취득 목적은 산학연R&D센터를 건립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대한뉴팜 측은 “토지공급가액은 당사가 80%를 부담하고 세명대학교산학협력단과 수원대학교산학협력단이 각각 10%씩 부담해 총 46억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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