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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27] 강경호, 4연승 도전...딜라쇼·드미트리우스 존슨은 타이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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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는 히카르도 라모스와 대결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강경호가 UFC 4연승에 도전한다.

강경호(31·부산팀매드)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UFC 227에서 히카르도 라모스(23·브라질)와의 밴텀급 경기에서 4연승을 노린다.

2013년 UFC에 데뷔한 그는 지난 1월15일UFN124에서 구이도 가네티(29·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로 3연승을 획득했다. 군 전역후 가진 3년4개월만에 가진 복귀전 승리였다. 강경호가 4연승에 성공하면 밴텀급 랭킹 진입이 가까워진다.

[사진= UFC]

강경호는 UFC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면에서 내가 우위다. 이번 경기에서 강경호의 탭아웃을 받아낼 것이다’라는 히카르도 라모스의 발언에 대해 “그의 희망사항일 뿐이다. 라모스를 KO 시키겠다”며 4연승을 자신했다.

현 UFC 밴텀급 챔피언 TJ 딜라쇼(32·미국)는 전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27·미국)와 타이틀 1차전을 벌인다.

지난해 11월 UFC 217에서 딜라쇼는 당시 챔피언 가브란트를 2라운드 KO승으로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딜라쇼가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할지, 가브란트가 다시 왕좌에 오를지 기대되는 경기다.

밴텀급 챔피언 딜라쇼는 “코디 가브란트는 감정만 앞선다. 다시 한번 코디를 혼낼 것이다”고 말했다. 코디 가브란트는 “지난번 경기에서 감정에 치우치면 안 된다는 점을 배웠다. 딜라쇼를 넉아웃시키겠다”고 맞받아쳤다.

UFC 최다 타이틀 방어기록 보유자인 드미트리우스 존슨(32·미국)과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출신의 헨리 세후도(31·미국)는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은 “헨리 세후도는 최근 기량이 많이 급성장했다. 경기 분석을 끝냈다”고 말했다. ‘도전자’ 헨리 세후도는 “그래플링과 스트라이킹을 포함한 다방면의 훈련을 끝냈다”고 대결을 기대했다.

강경호와 히카르도 라모스가 맞붙는 UFC 227 언더카드 경기는 오전7시30분부터 열린다. 메인카드는 오전11시부터 시작된다.

◆  UFC 227 대진

▲ 언더카드

[밴텀급] 말론 베라 vs 부렌울리지
[여성 스트로급] 다니엘 테일러 vs 장웨일리
[밴텀급] 히카르도 하모스 vs 강경호
[플라이급] 알렉스 페레스 vs 호세 토레스
[페더급] 맷 사일레스 vs 셰이먼 모라에스
[여성 밴텀급] 베치 코헤이아 vs 이레네 알다나
[밴텀급] 리키 사이몬 vs 몬텔 잭슨
[밴텀급] 페드로 무뇨즈 vs 브렛 존스

▲ 메인카드

[미들급] 티아고 산토스 vs 케빈 홀랜드
[여성 스트로급] 폴리아나 비아나 vs JJ 알드리치
[페더급] 컵 스완슨 vs 헤나토 모이카노
[플라이급 타이틀전] 드미트리우스 존슨 vs 헨리 세후도
[밴텀급 타이틀전] TJ 딜라쇼 vs 코디 가브란트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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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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