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경남과 울산지역 영업점 3곳에 설치·운영 중인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전국 165개 모든 영업점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명칭을 서민금융 전담창구에서 ‘꿈과 희망 나눔창구’로 새롭게 변경했다.

꿈과 희망 나눔창구 확대 설치·운영에 따라 경남·울산·부산지역 서민들은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서민금융 관련 상품과 제도 등 각종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꿈과 희망 나눔창구를 서민·소상공인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채무 조정 및 재무 상담 등을 통해 금융 소외계층에게 신용회복과 금융거래 정상화, 재산 형성과 증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세준 여신영업본부 상무는 "꿈과 희망 나눔창구는 서민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희망을 키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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