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5944만원을 지원받아 복지사각지대 해소사업 및 지역특화사업 등 민관협력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공모에서 군은 군협의체의 교육사업계획서 1건과 14개 읍면협의체의 특성에 맞춘 사업계획서 14건이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읍면협의체가 주체가 되어 지역의 욕구에 맞춘 특화사업과 긴급구호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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