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BGF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기준을 충족한다는 심사 통지서를 접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BGF의 자회사는 BGF리테일, 사우스스트링스, BGF네트웍스, 헬로네이처, BGF휴먼넷, BGF포스트, BGF보험서비스 등 7개사다.
BGF 관계자는 "BGF보험서비스의 경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주회사 전환일로부터 2년 이내에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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