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월드컵] ‘메시·호날두 못본다’... 우루과이, 포르투갈 꺾고 프랑스와 8강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프랑스는 음바페 멀티골로 8강 진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메시와 호날두를 월드컵 무대에서 더 이상 못보게 됐다.

우루과이가 카바니의 멀티골에 힘입어 8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를 상대로 2대1로 승리, 8강에 올랐다.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를 꺾고 진출한 프랑스와 8강 대결을 치른다.

우루과이가 카바니의 멀티골에 힘입어 8강에 진출, 프랑스와 맞붙는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멀티골을 터트린 우루과이의 카바니. [사진= 로이터 뉴스핌]

A조 3전 전승으로 1위를 진출한 우루과이는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우루과이는 전반 초반 골을 성공시켜 포르투갈의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7분, 수아레즈가 건넨 크로스를 카바니가 슛, 상대 골망을 허물었다. 포르투갈은 1승2무로 스페인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밀려 B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호날두와 게베스를 투톱으로 내세운 포르투갈은 후반10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게레이로가 올린 크로스를, 페페가 헤딩슛을 터트렸다. 이번 대회 우루과이의 월드컵 첫 실점이었다.

상황은 오래가지 않았다. 카바니가 후반17분 전세를 뒤집었다. 역습 상황에서 카바니가 박스에서 왼발 중거리슛으로 멀티골을 터트렸다.

이후 포르투갈은 콰레스마, 안드레 실바등을 투입했지만 추가골을 내지 못한채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우루과이는 4경기 연속 8강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 프랑스는 음바페의 멀티골에 힙입어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4대3으로 꺾어, 2대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음바페는 2대2로 맞선 후반19분 결승골에 이어 후반 23분 쐐기골을 쏘아 올렸다.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도움 2도움을 기록했지만 상대의 집중 마크에 골을 넣지 못했다.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 1골만을 기록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