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6일 국내 주식 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애니젠은 전 거래일 보다 29.81%(6350원) 오른 2만7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애니젠은 펩타이드 전문 개발 업체로 펩타이드 합성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코스닥기업인 이퓨쳐도 전 거래일 보다 29.98%(1520원) 오른 6590원에 마감했다. 인터넷 교육 컨텐츠 서비스 기업인 이퓨쳐는 중국 교육 시장 공략을 앞두고 있다.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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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