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유니슨이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에도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유니슨은 전 거래일 보다 9.70%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고리 공사가 재개 됐지만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변함없다는 판단에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정부는 신고리 5·6호기공사 재개 여부와 관계없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대전환 정책은 변함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유니슨은 이미 확보한 수주만으로도 내년까지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