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BNK투자증권은 한국콜마의 3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소폭하회 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럼에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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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한국콜마 3분기 영업이익은 169억원으로 시장기대치 2.9%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7~8월까지는 국내 원브랜드 고객사 매출액 감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중국시장 상황도 악화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중국쪽 ODM·ODM 업체간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7% 감소한 507억원이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