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은빈 기자] 삼성카드가 삼성전자와 제휴해 삼성 리워즈 서비스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 리워즈 삼성카드 taptap'을 출시했다.

삼성 리워즈는 삼성페이 사용에 따라 삼성 리워즈 포인트적립과 이벤트 참여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삼성 리워즈 포인트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할 경우 카드 결제금액에 합산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 페이 쇼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하거나 이벤트 참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삼성 리워즈 삼성카드 taptap'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삼성페이로 결제하면 10%의 삼성 리워즈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카드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5000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5000포인트를 넘는다면 0.3%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페이 외 결제 건에 대해서도 전월 이용 금액에 관계없이 0.3%의 삼성 리워즈 포인트 적립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 선택은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매월 변경할 수 있다.
적립 서비스 외에도 ▲전월 신용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이동통신요금 자동 납부 시 10% 결제일 할인혜택을 월 5000원 제공 ▲CGV, 롯데시네마에서 영화티켓 1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 제공(월 1회, 연 12회) 등의 일상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삼성 리워즈 삼성체크카드'도 함께 출시했다. 이 카드는 젊은층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 2%,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삼성 페이로 결제 시 0.2%의 삼성 리워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카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실용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Newspim] 김은빈 기자 (kebj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