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청와대가 11일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자진 사퇴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박기영 본부장의 자진 사퇴와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뉴스핌=전민준 기자] 청와대가 11일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자진 사퇴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박기영 본부장의 자진 사퇴와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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