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손오공이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9일 장 초반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23분 기준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4.46%(185원) 하락한 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오공은 지난 7일 2분기 영업손실이 4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24.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역시 4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